psy8282

술과 안주의 짝
어디 가서 뭘 먹을지 고민하기엔 추워도 너무 추운 계절이다. 좀 마셔보고 좀 먹어봤다는 7인이 추천한 술과 안주, 그 환상의 궁합은 이러하다.
    1. 위스키 칵테일과 카나페
    음식을 대할 때 코가 먼저 반응한다면 싱글 몰트만한 술도 없다. 홍대 팩토리엔 싱글 몰트 초보자나 술에 서툰 걸 취향에 맞는 칵테일이 수두룩하다. 코스모폴리탄은 오렌지 리큐르와 라임즙, 크렌베리 주스가 상큼하고 위스키 잔향이 오래 간다. 글렌리벳 쿨러는 생강의 쌉싸래한 향과 새콤달콤함, 청량감의 조화가 훌륭하다. 양송이를 오븐에 익혀 채소와 치즈, 참치를 곁들인 카나페가 팩토리의 베스트 메뉴. 02-337-3133 블로거 정혜영2. 샴페인과 페퍼로니 피자
    글로브 라운지에서 어느 날, 먹고 싶은 음식과 마시고 싶은 술을 각각 시켜봤을 때 생각보다 맛이 괜찮았던 조합이다. 페퍼로니 피자는 적당히 얇은 도우와 진한 맛의 페퍼로니, 듬뿍 올린 치즈의 비율이 딱 조화롭다. 약간 향긋하고 살짝 쌉싸름한 멈이 피자의 맛을 살려주고 느끼함을 잡아준다. 피자하면 보통 떠오르는 콜라나 맥주의 톡 쏘는 맛이 부담스럽다면 샴페인은 현명한 선택이다. 02-792-1127 <보그 걸> 피처 에디터 강경민

    3. 화요 칵테일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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